나, 지금 여기에

2010년 늦가을

‘관광지에서 살자’…’지구 어디라도 좋다’….라고 외치던 저에게 남편은 기회를 주겠노라…하며 선택을 하라고 했지요. 선택의 결과로 지금 여기에 있고 막상 관광지에 살아보니 느끼는 점들이 참 많네요. 제가 느낀 한국과 다른 혹은 비슷한 점과 타국서 인생의 황금기(꽃이 아니고 황금기요…이미 30대 중반이기에.ㅎㅎㅎ)를 보내는 이야기를 여기에  올리려 합니다. CAFE 이니 즐겁게 놀다가 가세요~

이 엔트리는 2월 14, 2012, 5:33 오전에 게시되었으며 Everyday에 분류되어 있습니다. 퍼머링크를 북마크하세요. 이 글의 RSS 피드를 이용하여 여기에서 모든 댓글을 팔로우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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