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리운 친구

기적과 같이…성격+외모+능력을 가진 여자가 여기 같은 동네에…그녀의 아들과 나의 아들이 같은  class에…실컷 나와 인조이~하더니 나만 남겨두고 한국으로 갔어요….

;'(

그래도 늙어서(?) 따듯하고 순수한 좋은 친구가 생겼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던지….한국에 가더라도 만나고픈 친구가 늘었다는 것에 넘 기분이 좋네요.지금 여기는 눈.작년 친구와 즐기던 야밤데이트. 홀푸드 마카롱이 생각나네요🙂

*사진은 작년 클스마스 파스타.지금 블로그 만들면서 테스트요.🙂

이 엔트리는 2월 14, 2012, 6:05 오전에 게시되었습니다. Everyday에 분류되었으며 태그가 지정되었습니다. 퍼머링크를 북마크하세요. 이 글의 RSS 피드를 이용하여 여기에서 모든 댓글을 팔로우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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