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egetable pickle

이거 만드느라 운전을 얼마나 했는지…

아시아마켓과 타겟을 오가며 쪼개진 아픈 엉덩이뼈를 부여잡고 대용량 하인즈 식초와 각종 향신료들 (요즘 original Indian Chai 에 꽂히신 남편의 영향으로) 을 사서 가벼운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 와 후다닥 만들었다.

맛날까?

정식 레시피의 변주곡. 내맘대로 피클. 눈대중 피클.

이런 부정확함에 남편은 항상 내가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보고는 몸서리친다!

내일 맛나게 먹어줘야징.

이 엔트리는 2월 16, 2012, 11:25 오후에 게시되었습니다. Today's menu에 분류되었으며 , 태그가 지정되었습니다. 퍼머링크를 북마크하세요. 이 글의 RSS 피드를 이용하여 여기에서 모든 댓글을 팔로우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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