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, 그림

 

밥, 반찬 말고 또 다른 무언가를 손으로 하고싶다.

그림을 그리고파 캔버스를 사고 한국서 가져온 붓들을 꺼내고는…가만…..막상 그리려 하면 하얀 캔버스를 망치기 겁난다. 갑자기 하얀 캔버스 그대로가 너무 이쁜 이유는?

너무 공백이 길었나?

나이가 드니 더 조심스럽다.

고민만 100만년.

 

 

이 엔트리는 2월 17, 2012, 5:02 오전에 게시되었습니다. Everyday에 분류되었으며 태그가 지정되었습니다. 퍼머링크를 북마크하세요. 이 글의 RSS 피드를 이용하여 여기에서 모든 댓글을 팔로우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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